진짜 한국을 경험해 보세요!
현지인을 직접 만나는 순간 — 명상, 도예, 마사지, 밋업, 야식
진짜 한국을 경험하고 싶은 여행자와 우리의 멋진 것들을 나누고 싶은 사람을 위해.
하나의 지도 위에 두 가지의 세계가 만나다
아카샤 추천 모임
모든 모임은 공개 장소에서, 3명 이상, 인증된 호스트와 함께합니다.
다섯 번 누르면 첫 모임까지.
iOS·Android 무료 앱을 다운받아요.
한국어 / 영어 언어를 선택합니다.
내 취향에 맞는 근처 모임을 검색해 보세요.
무료 모임과 유료 모임 중에서 골라 예약해요.
따뜻한 한국 사람들을 만나 즐거운 경험들을 만들어 보세요!
재능에서 첫 손님까지, 다섯 단계.
“호스트 되기”를 눌러요. 무료 모임은 사업자등록 없이, 유료 모임은 사업자 정보를 입력하고 열 수 있어요.
영어가 익숙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한국어로 모임을 올리면 자동으로 영어로 번역되어 올라가요.
결제가 완료되면 예약리스트가 생성돼요. 모임에 누가 오는지 미리 보고, 인원, 언어를 준비해요.
모임에는 여러나라 사람들이 함께 해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모든 모임이 완료되면 며칠 후 수입이 통장으로 정산돼요!
영어를 잘해도 OK. 못해도 OK.
한국에서 한국어를 배워보는 경험은 어떠세요?
서툰 한국어 한마디가 완벽한 영어보다 빨리 친구를 만듭니다. 호스트에게 한국어를 배우고, 진짜 한국문화를 경험해 보세요. 한국에서의 시간이 더욱 특별해질 거예요.
영어를 잘하지 못해도 걱정하지 마세요.
한국 문화를 경험하러 온 외국인에게 당당하게 한국어로 이야기하고, 한국어를 알려주세요. 소개 페이지는 아카샤가 영어로 바꿔두었으니, 남은 건 사람과 사람뿐입니다.
지금 내 주변에서 무슨 일이?
여러분이 있는 곳에서 아카샤 지도를 열어보세요. 오늘 밤 모임, 이번 주말 워크숍, 강변에서 모이는 러닝 크루 — 모두 실제 장소에 핀으로 꽂혀 있어요.
- 웰니스 · 문화 · 음식 · 아웃도어 · 밋업
- 모든 모임이 영어로 자동 공개
- 가기 전에 누가 여는지 확인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내가 잘하는 걸 하고,
돈도 벌어요.
당신의 전문성이 누군가에겐 서울에서 가장 특별한 하루가 됩니다. 한국어로 올리면 영어로 전세계에 공개되고, 세계 각지의 여행자가 당신을 찾아옵니다. 참가비는 당신이 원하는 대로 설정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한국인도 참여할 수 있나요?
네, 그럼요. 아카샤의 모든 모임은 한국인과 외국인 구분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요. 한국어로 올린 모든 모임이 영어로 자동 공개되고, 외국인은 첫 화면에서 언어를 고릅니다. 호스트가 현장에서 쓰는 언어만 확인하고 참여해 주세요.
무료인가요?
반은 맞고, 반은 아니에요. 대부분은 유료 모임이지만, 무료 모임도 있어요. 상세 페이지를 확인하고 예약 조건에 따라 선택하실 수 있어요.
모임은 어떻게 여나요?
먼저 앱을 다운로드한 뒤 회원가입하고, “호스트 되기”를 누르고 인증 절차를 완료하면 됩니다. 호스트 권한이 생긴 뒤 한국어로 무엇을 하는지 적고, 날짜를 고르세요. 영어 페이지는 자동으로 공개됩니다.